
오랜만
효자동의 옥탑방 사무실에서 햇볕이 너무 좋아 사진을 찍었어요
햇볕이 좋다못해서 내 온몸을 빼빼로로 만들어 줄것만 같은 따끈한 정도였을까나
아주 오랜시간부터 악기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미술과 예술이란 것에 빠져서
악기를 배운다거나 산다거나, 그럴 짬은 없었고,
그냥..듣는 것과 보는 것으로 만족을 했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조금 이제부터라도 배워보겠다 라는 의욕이 나기 시작하는 9월초입니다.
섹소폰과 기타중에 뭘 배울까 했는데
섹소폰은 밤에 집에선 못불거 같은 약간의 세침한 생각이 들었고
기타는 해드폰끼고 연습해도 될 것만 같은 상상에
결국은 뭘 배울지 모르겠습니다.
가령 기타를 배운다고 해도 학원과 기타구입에 관한 조언을 듣고싶네요
이정도는 네어년에서 검색해도 상관없겠지만 말이지요
리플
부타케요.


댓글 5
레슨은 저에게 받으세요하하하하하하하하핧ㅇ랑라(농담)
세턴링즈님... 감사합니다.
전 진지함니다!
010 3176 5420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