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근데 한가지 안타까운점은 benfolds 밴드 공연이 아니라
솔로 공연이네요.
2008년도에 나온 앨범 way to normal 너무 좋아서 다시금 벤폴즈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뜻하지않게 공연 소식을 오늘 접하고 바로 가서 예매하고 왔네요 ㅎ
오페라하우스도 공연보러 안으로 들어가는 건 처음이고 ㅎㅎ
그리고 11월엔 펄잼도 오네요
올 3월에 coldplay 왔을 땐 시큰둥해서 안 갔었는데
펄잼 온다는 소식에 화들짝 ㅎㅎ
펄잼이면 전설급밴드 아닌가요 ㅋㅋ
직접 확인 한 바는 아니지만 cure도 오늘인가 central station 근처 클럽에서 공연한다는
소식들었는데..
처음왔을 때 길거리에서 horace andy 공연 포스터 보고는 참 부러웠는데
그뒤로도 많은 아티스트들이 줄줄이 왔다가네요.
정녕 원했던 radiohead는 안 오고-_-
아무튼 내일 공연보러 간다고 자랑하러 왔어요 ㅎㅎ
염장글 ㅋㅋㅋ
그럼 즐거운 일요일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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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말도 참 재밌게하고 공연 잘 하더군요. 피아노도 참 잘치고 ㅋㅋ
내 옆에 앉아있던 여자둘은 완전 팬인지 진짜 엄청 즐기더라구요
하지만 난.. 아는 노래가 몇 개 없어서 그닥;;
그래도 공연 자체는 참 좋았고 도대체 얼마만에 봤던 공연인지를 모르겠네요.
오페라하우스 내부도 참 예쁘더군요. 클래식한게.
공연보면서도 머리속으로 \'아.. 저게 요크형이였으면..\' 하고 바랐다는 ㅋㅋ
난 한국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