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엄청 활기를 띈다고나 할까.


전 요새 컴퓨터 바꿔서

한맺힌 3d 게임을 하느라 개강 첫주 학교도 안갔습니다.

하루에 3d게임 멀미나서 토하기 직전까지 하는듯 해요.


근데 모든게 그렇듯이

'우왕 하면 짱 재밌겠다'

싶은것도 막상 해보면 그렇지 않나봐요.

슬슬 질립니다.



다시 기타나 쳐야겠네요.






PS. 음악 시퀀서 프로그램은 정말 악마가 만든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