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모 정말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이야기꽃 웃음꽃 가득한 하루였어요.
처음 아레치 정모에 나갔던 게 2001년이었나 2년이었나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이젠 2010년이네요.
이제 저는 오지도 않는 라됴헤드의 팬이라기보다는 아레치의 팬인 것 같아요.
어제 뵈었던 분들 언제 또 뵐지 모르게지만 또 각자 열심히 살고 있다 보면 또 기회가 있겠죠~
다음 정모때는 더 많이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레이나랑 차차 공지하고 장소섭외하느라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