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삶에 있어서 닫히지 않는 옷장 문 같은 건 뭘까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두고 온 물건 같은 건 뭘까 생각해보는 하루에요.










-_-;;실기고사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서울에서 입던 옷을 다시 가져와서 옷장에 넣으니까 옷장 문이 안 닫히고..
고시텔 방에 2만원 상당의 레어품을 기증하고 왔어요....아끼던 거였는데...;;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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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2009년에 나왔던 앨범들(+라디오헤드 트리뷰트앨범 exit music)을 듣는데

뮤. 에어. 플레이밍립스. 이 셋이 좋아요.

저 셋중에 에어를 가장 좋아하지만

플레이밍립스 이번 앨범은 정말. '쩔어'요.
플레이밍 립스 신보가 에어 신보를 능가하는 포스라는 걸 부정할 수가 없네요.;;



anything else? 좋은 음악 추천 좀 해주세요!!!!!!
bon iver나 iron&wine보다는 촉촉하고 기운차면서..음 플릿폭시즈삘이 나는..
뭐 그런 음악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