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기타에 미쳐가지고
물집날때까지 쳣엇는데
요새 좀 기타에대한 애정이 식어서 한 몇년간 기타를 놨었었는데
엊그제 심심하던차에 기타를잡게되었음.
카르마폴리스는 잊을 수가없더라.
몇년지났는데도 손이 기억하는게 신기.
갑자기 기타 첨잡고 카르마폴리스 코드보면서 연습했을때가 생각난다..
옛날 생각하니까 우울해지네
벌써 2010년도 2월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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