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ssive Attack과 Bell and Sebastian 보러 지산만 갈까 했는데
펜타에 LCD Soundsystem과 Stereophonics가 확정이라네요.
그런데 또 지산 3차에는 더 끝내주는 밴드가 기다리고 있대요(이상 영팝에서 퍼온 소식.)
두 군데 갈 돈 + 술 마실 돈 + 식비 + 숙박비에다가 돈 좀 더 보태서 후지를 갈까 싶기도 한데(후지에는 톰의 Atoms For Peace가 나온다지요.) 잘 모르겠어요 ㅜㅜ
그나저나 스테레오포닉스 정말정말정말 반가워요. 그동안 시간 안맞고 표 없고 해서 한 번도 못봤었는데!!
.....그래도 전 톰이 너무 보고 싶네요. 나으 톰....


댓글 16
후지락이니 희망이 있는데 탐욕형이 한국은 안간다 해서 거절했다는 루머도 있고
아침/ 카리부 진짜 보고 싶은데 저 그 사람 한국 올 때 한국에 없어요 ㅜㅜ
오빠/ 왠 좌절된 영국행?! 지금 내게 영국 가는 게 별로 의미가 없어요. 톰이 일본에 온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ㅜㅠㅜㅠㅜㅠㅜ 톰은 두 개가 될 수 없음 고로 이 톰은 내 톰임.
32point/ 그 루머는 루머일 뿐이지만... 모르겠어요. 왠지 감이, 톰이 한국에 올 일은 영원히 없을 것만 같네요 -.-
하지만 탐은 내것이구나.. 영국 안 가면 안되겠니?
내 미지의 땅, 같이 갔음 정말 좋았을텐데 흑
페이브먼트 보러 뉴욕가시나요? 뉴욕 가는 김에 공연 보시는거, 아님 페이브먼트 보러 뉴욕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