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그래요.
난 바보가 되어버렸어요.
이런 바보라도 관심가져줄 누군가는 없는 건가요?
저는 원래 바보는 아니였거든요.
참나, 이런 얘기해도 누가 알아 주나요?
결국엔 스스로 바보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을 흑
야 녀찬아 너 지산에서 나 보지 않았냐?
수영장 앞에서.
난 솔직히 너 인거 같았지만 그냥 너무 오랜만이고
내가 수줍음이 많아서 아는 척 못했다.
니가 좀 아는 척 했어야 맞지 참나
어영부영 지난거 같은데 아님 말고 ㅋㅋㅋ
님들 삶이 아름다운가요?
나는 여전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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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미친거같애 에서 빵터짐.
나 지산안갔슴 에서 또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