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그래요.

난 바보가 되어버렸어요.

이런 바보라도 관심가져줄 누군가는 없는 건가요?

저는 원래 바보는 아니였거든요.

참나, 이런 얘기해도 누가 알아 주나요?

결국엔 스스로 바보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을 흑


야 녀찬아 너 지산에서 나 보지 않았냐?

수영장 앞에서.

난 솔직히 너 인거 같았지만 그냥 너무 오랜만이고

내가 수줍음이 많아서 아는 척 못했다.

니가 좀 아는 척 했어야 맞지 참나

어영부영 지난거 같은데 아님 말고 ㅋㅋㅋ


님들 삶이 아름다운가요?

나는 여전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