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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부림
쉴새 없이 몸부림 치지만 쉬이 나아지지가 않네요.
상처 투성이가 되어 버렸어요
언제나 그렇듯 어디에도 갈 곳이 없네요.
현실과 맞닿아 버린 서른 한살에 꼬맹이 같아서 쪽팔리네요.
외로워요.
위로 좀 해줘요.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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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 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