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새 없이 몸부림 치지만 쉬이 나아지지가 않네요.
상처 투성이가 되어 버렸어요

언제나 그렇듯 어디에도 갈 곳이 없네요.

현실과 맞닿아 버린 서른 한살에 꼬맹이 같아서 쪽팔리네요.
외로워요.

위로 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