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아파트 구석에 혼자 떨고 울고있는걸 오늘 오후에 안되겠다 싶어서

동물병원 데리고갔다가 결국 집으로...

완전귀요미ㅋ

누나가 진짜 키울거냐고 자꾸 눈치주는데 벌써 에코라고 이름까지 붙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