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부터 아파트 구석에 혼자 떨고 울고있는걸 오늘 오후에 안되겠다 싶어서
동물병원 데리고갔다가 결국 집으로...
완전귀요미ㅋ
누나가 진짜 키울거냐고 자꾸 눈치주는데 벌써 에코라고 이름까지 붙임*-_-*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
하여간! 고양이는 나도 키우고 싶은데..
11월 글인데 지금은 얼마나 컸을지 궁금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