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 써 봐요.

여름에 플라시보... 표 받고 취소되는 아픔을 겪고; 욘시.뮤, 다 안갈라구 했는데 당일이 되니 가고싶은 마음;

뮤는 예전에 엠비언트님 방송하실 때 처음으로 comforting sounds를 듣고 알게 된 밴드라 RH가 생각이 나네요.

혹시 혼자 가시는 분 있으면 저 끌고 가주세요:) 현장 표 구매할거에요. 공1공 사7사1 칠9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