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에 처음으로 가게 됐어요.

이쯤 애태웠으면 됐겠다 싶어서 결정했는데 조금 늦었나요?

는 개뿔 감사합니다. 드디어 톰형을 영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저는 전날 펜스앞에서 자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