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 wrote:
>너무 좋다 노래도 가사도~
>너이상 말이 필요없다.
캔디 wrote:
creep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 애절함이 있어서 좋다.
내가 이 음악을 안 이후로 아직 더 좋은 음악을 알지 못했다.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ARCHIVE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