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집주인께서 하이텔에서 퍼 오셨다는 크립의 가사를 보니 '쓰레기'라고 해석을 하셨더군요.
I'm a creep i'm a wierdo...
전 제 나름대로 '난 병신이야, 이상한 놈이지' 뭐 이렇게 해석했었는데...
쓰레기란 표현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며칠전 미국인 친구에게 물어보았죠. 한 마디로 표현하기엔 너무 많은 뜻이 담겨 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상식적으로 이해되어지지 못하는 괴짜이지만 남에게 경이감을 주는 그런 기인이 아닌 부정적이고 냉소적으로 받아 들여지는 괴짜...'
슬프군요. 오늘따라 creep이 더더욱...
l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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