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건 아닌지요???
그들의 노래가 비관적이고 암울한건 사실이지만요..
끊어 버릴만큼의 것은 아니라고 바요
님의 맘이 원래 그런건 아닐까요??
저도 거의 중독성인건 사실이지만요
그렇다고 그게 심각하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물론 그들의 음악을 다른이에게 권하는건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거 같아요....
그런 맘의 변화를 불러 일으키는 그들의 음악성만
생각한다면 별로 문제 될건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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