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들도 다 알지만 그닥 고민하지 않는다.
[] 이곳 당국에서는 경계를 늦추지 않고있다.
[] 내가 진심으로 말하는 모든 것은 의심어린 짐작일뿐.
[] 교살자(목을 조르는 사람)의 두 손
[] 우리들중의 한 명
[] 자치는 금물. 치사량의 마리화나. 끔찍한 유혈폭력
[] 내가 나빠. 다 내탓이야.
[] 내 생각에 아주 약간만 더 마실 술이 필요한거 같아.
[] 식량과 식수의 위기가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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