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은 게이다. 더러운 게이!
순수해보이기만 하던 그가 추악하고 더러운 게이라니,
다 불질러버리고 싶다. 어디를? 바로 밴드연습실과 녹음실.
이번 4집앨범 완전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그게 내가 바라는 2000년도 소원중의 첫째소원이다.
음악도 매냥 음산하고 우울한 것만 만드는 뉴에이지아나키스트음악만 추구하고
너무 재수없다.
제발 톰이 에이즈로 사망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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