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입니다..
그런 사람들일거라는 무의식적 이해(?)가 왠지 그들을 편하게 만드니깐요..
라디오헤드를 통해서 만남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정이 가는 이유도 이것때문이 아닐까...?!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