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좋은 소식 하나.
내가 드디어 creep을 정말 분위기 받쳐주는 곳에서 부르게 됐습니다. 시험이 모두 끝나는 다음 날 저녁에 신촌의 storm이라는 곳에서 (16일) 독주곡 하나를 갖게 되었죠.사연인즉 과 축제 비슷한 겁니다. 일일 호프 형식이거든요. 음..그냥 내가 한번 해 볼까? 했더니 사진까지 찍어주겠다는군요,하하하
음..그 덕에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열씨미 정말 열씨미 연습중입니다. 쓸데없는 얘기해서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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