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nice dream님의 글을 못읽었습니다.
지금 이글쓰고 다 읽어 보도록하겠습니다.
radiohead는 creep의 충격이후 잊고 지내다가 ok computer 앨범부터
다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plastic tree란 곡이 creep의 충격이상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라디오헤드에 대해 많이 알게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