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악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 합니다. 기타의 연주가 어떻니, 드럼이 좋니, 그런 것들 저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듣게된 creep은 저에게 절망을 알게해주었습니다. 그들의 음악, 생각, 철학등 많은 것을 알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