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My Iron Lung을 샀습니다.

그전까지는 그저 이름만 듣던 밴드인데..

오늘은 심심해서 엠파스에서 검색을 했더니

여기가 찾아지더군요

라디오헤드의 우울하고 자조적인 느낌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Creep 어쿠스틱 버전도 꽤 좋더군요..

앞으로 계속 관심을 가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