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들렀어요.
오늘 날씨가 꾸물꾸물하니 기분이 영 그랬는데...
아침에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FM에서 radiohead의 creep이 나오는 겁니다.순간 전율했죠..그냥 멈칫 그 자세로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오늘 같은 날 진짜 사무치는 곡이죠...
아 진짜 기분이 묘했습니다.
그래서 이 홈페이지가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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