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좋게 밥을 먹고..
논현동 'MANA' 라는곳..
맛있두만.. 마나 라 하여 디아블로 파란구슬..
마법력을 뜻하는 마나 가 아니라..
먹으나 마나 한 가게라 마나인가 음 -_-;;
찾아간 커피숍에서..
오붓하게 친구들과 그리고 누군가도 같이..
그렇게 자리를 했다..
좋은자리였고..
좋았다..
신청곡을 할수가 있어서..
해보았지만 안되두만..
후에들어온 팀은 들어오자마자 팝송을 하더만..
분위기가 그럴싸해서..
이글즈의 호텔켈리포니아를 신청해두었다..
나의 누군가가 radiohead 의 creep 을 듣고싶다 말하여..
신청을 해두었다..
조금후 radiohead 의 creep 을 해주더라..
그런곳에서 처음들어본 라이브의 creep 이었다..
이상하고 좋고 음.. 아 좋다..
노래가 좋다기 보다는..
분위기와.. 기타등등..
물론 creep 은 언제 들어도 좋긴 하지만..
나로인하여 radiohead 를 알고..
나로인하여 radiohead 의 creep 을 좋아하는..
아무튼 좋다..
보컬의 목소리와 발음 그리고 부르는 뉘양스가 좀 구렸지만..
아 그리고 빼먹을수 없는 creep 중간 기타의 이펙터 소리는..
역시 구렸다 예상했지만..
드럼하고 베이스야 별로 어렵지 않고 그렇다곤하지만..
듣기 좋았다..
멋졌다 0.0
나가는 길에 호텔켈리포니아를 해줄까 하여..
좀더 기다려보았는데.. 웬걸..
것도 해주는 것이 아닌가..
기타솔로부분을 같게해주니.. 음 나도 그렇게 기타치고파..
여하튼 신청곡은 내가 신청한 두곡모두 해주었군..
좋다..
보고싶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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