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처음 여기 왔을 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난 널 제대로 쳐다볼 수도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정말이지 천사같은 존재야.
your skin makes me cry
네 모습만 봐도 난 울게 돼.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넌 그렇게 아름다운 세상속에서 깃털처럼 떠다니는데 말야.
i wish i was special
나도 특별한 놈이었으면 좋겠어.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정말이지 끝내주게 특별해.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흉물스러운 놈이야.
i\'m a wierdo
미친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덴 어울리지도 않는 놈인데 말야.
i don\'t care if it hurts
상처가 된다고 해도 상관없어.
i wanna have control
자제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i wanna perfect body
멋진 놈이 되고 싶어.
i wanna perfect soul
속알맹이까지 완벽한 놈이 되고 싶다구.
i want you to notice
when i\'m not around
내가 없을때 네가 그걸 눈치챌 수 있다면 좋겠어.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정말이지 환장하게 특별한 존재야.
i wish i was special
나도 그래봤으면 좋겠어.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변태같은 놈이야.
im a wierdo
미친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내가 도대체 여기서 뭘하는걸까.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 곳엔 어울리지도 않는 놈인데.
she
she\'s running out again
she\'s running out
she run run run
그녀가.. 그녀가 또 달려나가고 있군. 달려나가고 있어.
그녀가 달리고 있어.. 달려..
whatever makes you happy
너를 기쁘게할 그 무엇이라도 있다면
whatever you want
너가 원하는 모든 것을..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그렇게 특별한 존재니까.
i wish i was special
나도 그렇게 특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여기서 내가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거냐구.
i don\'t belong here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데 있을만한 놈이 아니야.
여긴 나와 맞지 않는 곳인데....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01-02 23:28)
옛 관련 링크: http://rhkorea.com/radiohead23/wma/Creep.wma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songs/Creep.mp3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을까요..
들을때마다 기슴 속 무언가 울린다..
술이 마시고 싶다,,,-_-
10년이 지나고 CD가 닳도록 듣지만 결코 지겹지않은노래
가사가 나의상태와 너무 똑같아 슬프다
처음들었을땐 그냥 울었다
그런 . .
씨클로 라는 영환데 그영화에서 들으면 더 슬픕니다..
아이원츄
으윽..
작년부터 라디오헤드를 듣기시작하면서
Creep도 라디오헤드 노래라는걸 알고 경악했었던...ㅋ
우울하기때문에 행복한 곡...
......................................................
..................................그리고 몰랐으면 좋았을
빌어먹을 가사
가슴메어지는 가사는 정말 이지...어느 누구에게도 심금을 울리는...
난 성큰이야. 다덤벼
P.S. Creep Live에서 she run run run run~~~~~하는 부분을 꽃미남 톰^^이 오른 손으로는 마이크를 쥐고 왼손으로는 목을 감싼 뒤 열창하는 부분이 너무 멋져서 따라해 봅니다만 역시 숨차네요...^^ (-_-;)a
-ㅁ-
정말 내얘기..
완벽한 그녀에게 아무것도 따라올수 없는...
정말 어쿠스틱 버전에서 톰의 그 목소리!!....
정말 최강입니다.
이부분 올리기는 하는데. 톰처럼은 안나오더군요. 멋인게 안올라가..ㅡ.ㅜ
만인이 \'내 주제곡\' 이라고 부르는 노래..지만
내 노래라고 무조건 우기고 싶다 ㅎㅎ
이 노래 듣고 헤드벵잉 안하고 눈물 안 흘리면
이상한 사람
-_-
제가 군대 가기 전에 크립을 해석하고 갔었거든요.
아주 자살충동 밀렵옵디다.
\'creep\'은 차라리 나에게 잔인하다..
점점 다음 앨범들을 들을때마다 수그러들던 곡
하지만 여전히 최고의 곡이라는건 사실
어느 때 들어도
어디서 들어도
누구와 듣던
어떻게 듣던
너는 .............
날 두근거리게 해.
뭐, 눈물도 나긴 하지만
녀석이 내앞에서 직접 들려줫던 노래....
그때만해도 이들에음악을 이해못했었는데..
왠지 라디오헤드 노래 같지 않아요.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
아...크립때문에 라됴헤드에 빠진걸 생각하면.. 좋은건 좋은거여~
i dont beling her 로 알았던 적이 있었는데..
나름.. 멋지더군요..
슬프지도 찡하지도 눈물이흐르지도. 기억에 남지도...안는곡
녹음 되는지도 몰랐다의 압박이고
그리고 조니가 이 곡 망치기 위해서 기타 첬다의 더 압박이네요...
정말...멋진..그런
이런 심리적인 가사에 끌려서 곡이 더 멋있는것 같네요~~
우윽 ㅠㅠ
She runs runs runs runs~~~
처음 들엇을때 부터 지금껏 가장오랫동안 들은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