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 고속도로 와 시가전차선
starting and then stopping
발차 와 정지
taking off and landing
이륙과 착륙
the emptiest of feelings
극도로 공허한 감정
sentimental drivel
감상주의적인 헛소리
clinging onto bottles
결코 끊을 수 없는 음주벽
when it comes it\'s so so
때가 임박해 오더라도 그저 그럴뿐
disappointing
실망시킬 뿐..
let down and hanging around
절망하여 목적없이 흘러 다니기.
crushed like a bug in the ground
바닥의 벌레처럼 온몸이 바스라져서..
let down and hanging around
절망한채 목적없이 흘러 다니는..
shell smashed
껍질이 으깨어져
juices flowing
체액이 흘러 나오고
wings twitch
날개가 경련하고
legs are going
다리가 아직까지도 움직인다 해도
don\'t get sentimental
감상적이 되진 말 것.
it always ends up drrivellll
언제나 헛소리만 하다 끝나고 말걸.
one day
언젠가는
I am going to grow wings
나는 자라나 날개를 기르게 될거라고..
chemical reaction
(그러나 그것은 결국) 화학적인 반응일 뿐..
hysterical and useless
우습기 짝이 없고 다 쓸데없는 일 일뿐..
hysterical and let down and hanging around
이성을 잃은 병적인 상태로 절망하여
이리저리 흘러 다닐 뿐..
crushed like a bug in the ground
땅위의 벌레처럼 온 몸이 바스라져
let down and hanging around
추락하여 이리저리 떠돌뿐...
you know where you are with
네가 어디쯤 있는지 너 자신도 알고 있어.
you know where you are with
어디에 있는지 너도 알고 있어.
floor collapses floating bouncing back
바닥은 무너져 내려 떠다니다 다시 튀어 오르고
and one day you\'ll know where you are
언젠가 너도 네가 어디에 있는건지 알게 될거야...
옛 관련 링크: http://rhkorea.com/radiohead23/wma/Let Down.wma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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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ongs/Let__Down.mp3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음울해요.
죽고 싶단 생각이....
정말 노래 너무 잘만들었어...
에서 뚝뚝 떨어지는 끈적한 체액
을 핧아보면 언제나
그래도 삶이란 맛을 알 수 없는 미묘한 무엇
무엇을 위한 그 모든 패배와 부정
이었는지 알고 싶다면 네가
어디쯤 떨어져 있는지 알고 있다면
한밤중에서 새로운 아침을
바다로부터 떠오르는 해를
기다려라, 기다려라!-어째서?
\'가장 높은 것은 가장 깊은 것으로부터 그 높이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니체\'
-이상하게 생각지 마시고요, 감상평 같은 겁니다~
in the end let doooooooooown,,
정말 눈물 납니다...
답답하고 그저 그런 인간들에게 실망할때..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에게서 내가 소외될때..
이어폰 귀에 꽂고 세상과 단절되고 싶을때..
결국 늘 내곁에 있고 또 있어야 한다.
고마워 라디오헷 ^^
그러나 이상하게도 끌린다. 마치 담배와 같다
언제나 나를 실망시키는 것은 바로 나 자신...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다를 수 없는 빈 공간
진정 편한 가족에게도 가끔씩 느껴지는 그 이질감...
대단하다.
세명의 Thom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것이 너무 좋았던, ,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곡.
You\'ll know where you are...
정말...
sentimental drivel ----> disappointed people
이렇게 수정해야 될 거 같은데요.
아 진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글까지 모두 감사드립니다. 완벽~~
정말 아름답다.
평생 잊을 수 없을 거다. 그날의 기분.
감흥이 음... 근데 왜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까?
라됴헤드 전 앨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
늦은밤 거리를 걸으며 들어도 뿅갑니다..
이건 우주인노래야!! 이 우주인들!!! ㅠ.ㅠb
비가 올때 듣기 좋았는데 그냥 들어도 정말 완벽합니다.
디스토션 걸린 기타소리가 참으로 땡기구, 요크 행님의
목소린 물을 가르듯 유유히 흐릅니다, 정말루~
정말 끝없는 중독성과 빠져드는듯한 느낌이 한결같네요
it always ends up drrivellll
it always ends up drivel.....
너무 맞는 말같아서 우울하네요...
가사들으면 우울한데 오히려 기분은 좋아지는 듯....?
어쨋든 좋은 건 확실한 곡입니다!!
박승찬님 말대루 `물을 가르듯 유유히 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