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가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 음악 부문에서는 수상하지 못하고
Amnesiac 특별 한정판으로 최고의 앨범 포장(?) 상인 Best Recording
Package 을 받았습니다.
탐과 앨범 디자이너 스탠리 댄우드(Stanley Danwood)가 나와서
트로피를 타갔습니다.

시상식때 모습 사진입니다.
http://www.greenplastic.com/images/chewbacca1.jpg

탐이 26일 LA의 Wiltern 극장에서 있었떤 무슨 아티스트 연합 (Recording
artist's coalition) 수익을 위한 공연에 깜짝 출연해서 Beck과 함께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I'm Set Free을 불렀습니다.

에드가 최근 인터뷰에서 밴드 멤버들이 5월 스튜디오에 모여서 새 곡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Amensiac에서 시도했었던
일렉트로니카를 버리고 다시 기타락으로 돌아 갈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