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정모를 갔었죠.. -_-

어제 새벽까지 rhkorea의 우민들과 함께 있다가 친구 집에서 재충전,
  어제 밤부터 오늘새벽까지 옛?친구들 만났다가
    쪽잠 잤다가 낮에는 의문의 비지니스...;;
     암튼.
      이제서야 제 방 컴퓨러앞에 앉았네요.

네.. 제가 디카를 가져가서 사진을 찍었었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겠죠..? (-,.ㅡ+;;)


지금 rhkorea 사진 게시판이 정상가동이 안되기 땜시,
  사진들..이 글에다가 올리겠습니다.
(3차 장소에서만 촬영한 거에요)


참고로 저는 디카초보, 포로샾 왕초보.
   사진 퀄리티에 대한 기대는 접어주세용~ -_-;;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은 총 10장!!    호호호~~
-_-;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왼쪽부터 뭉치대디님,무뇌인간님,플라시보님,다다다님,엠비언트님.
시종일관 무뇌인간의 캠코더에 수상한 집착 보이고 있는 대디형..
그리고 화려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를 피하고 있는 엠비언트님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네눈을줘님,funafuti님,Coldplay님,뭉치대디님.
'아기공룡 둘리'열창으로 좌중을 넉다운시킨 네눈형과,
  일명 '상Q'식 유머로 나름대로 살벌한 분위기를 유지시켜 준(ㅋㅋ) 콜플형의
   아.. 저 해맑은 미소들을 보라...
    아직 우리에게 희망은 있도다..
     ㅡ_ㅡa
    푸나푸티님 뭐야요~~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해맑은 콜드플레이님. 여전히 캠코더와 함께; 뭉치대디님.
그리고 대디형 오른쪽의 검은 모자의 주인공은, 콜플형과 대뒤형 가운데에 보이는 호프집 직원에게 '동안의 이미지'로 어필!! 민증 검사를 받고 계신; 싸이키드누님.. 누님의 과격한 언사와 행동. 좋아요! 아~주 좋아요! 헤헤헤.. (왜 난 민증검사 안해;; ㅠㅠ)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꽃미남 Radiohead님과 꽃미남 todd님.
담 정모때 여성분들의 참여 급증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솔직히 사진 잘 안나왔다.
    18372배 더 멋진데.. -_-V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콜드플레이,todd,(손이 예쁜-_-;;)철천야차,Radiohead
음... No more comment..
ㅡ,.ㅡ;;;;;;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소!
이런 형님들께서 분노폭발하면 반경2km정도는 완전 초토화되죠;;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gruna'(그러나)밴드입니다.
기타,보컬에 Radiohead 드럼에 Coldplay.
(개인적으로 이보다 더 화려한 라인업이 있을까 생각되는군요.
  조만간 트래비스나 그랜대디가 합류하지 않을까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현재 멤버는 두 분이신데요. 베이스는 곧 제대하신답니다.
나머지 멤버는 아직..
나중에 스테이지에서 멋진 모습 rhkorea멤버들과 볼 수 있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맨 오른쪽에 우리의 (선)인장!! 모임중간에 어김없이 클럽을 방문. 클럽마니아로써 본분을 지키다! 체력 부럽다+_+  그리고.. '그러나'밴드의 집중마크를 받고 있는 저 아낙네.. 폴리곤님! 정모의 최연소자!! 그 뽀얀피부!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뭉치대디.Radiohead.dadada.엠비언트)
오늘의 늬우스.

3월 15일 늦은밤. 홍대 근처의 M호프에서, 알 수 없는 카리스마로 가리워진 '슈게이징브릿모던싸이키델릭트립합엠비언트팝락'밴드 라디오헤드의 내한공연을 추진하기 위해 EMI코리아 점거농성을 모의중이던 rhkorea싸이트의 멤버들이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그들은 라디오헤드 얘기(나름대로 생산적인 대화들이라고 주장;)에 흥에 겨워 술과 다과를 즐기며 '라디오헤드 내한하기 전에는 절대 죽을 수 없다'며 온갖 소란을 피웠고, 이를 목격한 우연히 같은 가게에서 술을 마시던 에이펙스 트윈 빠돌이의 제보('씨바..라디오헤드는 에이펙스 오빠 펙스 한 장이면 바로 짐싸야 되는 넘들인데.. 추종자들이 여기서...)로 경찰에게 현장을 덥침;당했습니다.
범인 검거 현장에 있던 경찰 한 분의 인터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내가 딱 그랬지.. '그러지 마라. 형이 말 안듣는다 그래서 패고, 돈이 없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 나뻐. 그래서 패고. 이렇게 형한테 맞은 새끼들이 4열종대 앉아번호로 연병장 2바퀴다. 지금 형이 기분이 괜찮거든. 그니까 조용히 따라와라..'.. 근데 이 자식들이 꿈쩍도 안 하는거야.. 근데 옆에 있던 우리 동료가 이 한 마디 딱 던지니까 다들 순순히 따라오더만.

'this is what you get...'"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언젠부턴가 유난히 '반지'에 집착하고 있는 rhkorea멤버들..
(그대들이여... 힘을 원하는가... )
무뇌인간님이 가져오신 반.지.사.탕!
이번 정모 반지의 제왕 뭉치대디형이 손수 나눠주신 사탕반지
  모두 한입씩 빨고 일제히 사진촬영을 위해 반지를 치켜들었습니다.
음... 콜드플레이님..-.-
   그리고 플라시보 누님의 저 수줍은 모습은;;
     무뇌인간님 머리 위로 싸이키드누님의 검은 모자가 보이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베일에 싸여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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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반가웠구요. 재밌었습니다.
다시 만날때까지 다들 행운만땅으로~

플라시보님,푸나푸티님,다다다님,엠비언트님,싸이키드님의 면상(님);;이 궁금하시면
담 정모때 많이들 와 주시길.. 쿄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