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개장 축하드려요(__)..

업뎃을 하지 않기로 맘 먹었는데,
오늘로 세 개의 홈피가 문을 여는군요.
자극 받은게 업뎃으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다 둘러보지는 않았는데.

주민등록증 이야기,

이마리오 감독의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작은 곳에서 상영을 하고 감독님과 얘길 했었는데..
철저히 이용당하고 있다는 생각.
이마리오 감독님만큼의 \'깡\'이 없는 이상
때가 되면 강제로 지문을 찍고..그런거겠죠;

내 이름 격인 번호가 있지 않으면 사람 취급 못 받으니까.


아 여러모로 비리가 많은 세상..--;

아침부터 이런거 얘기할려니 머리가 아파와요. ㅋ



결론은,, 홈피 잘 다녀가요..^-^




덧. 근데 깨작이란 호칭;은 꽤 낯설어요;
     적군 싸인 부럽다아ㅜ_ㅠ


덧2. 지적할께요. 밤디윤아라고 불렸던 것으로 기억함.
       아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