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3 경인가.. 지리산 노고단을 거처(차로) 화엄사를 같는데

요즘처럼 스트레스가 가득 차면 화엄사가 문득 문득 떠오릅니다.

서울에서 차를타고 화엄사까지 가보신분 계시면 어떤식으로 같다. 왔다.

라는 여행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