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운세같은 거 잘 안 보는 편인데...
  음;
   챙겨서 보는 모 잡지의 별자리 운세가 하나 있다.
    매달 초에 서점에 가서 그 달의 나의 운명을 슬쩍 보고 온다.

그런데 이번 달은 빡빡한 스케쥴때문에(-_-;;)
  별들이 가르쳐 주는 그것을 미처 보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 서점에서 그것을 보았다.

음...


8월이 이제 열흘정도 남았네.
8월이 열흘정도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