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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리이벼어엉
보이지 않던 별들을 원망한건 내가 반짝거리지 못하는
천성을 타고 났기 때문이라오.
어쩌면 속내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나는 그것을 조금 눈치 채었지만
애써 감추었어요. 무엇이 그리 겁이 났던지-
I\'m sorry
나는 충분히 괴로워하고 있답니다.
혼잣말-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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