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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
괜찮은거니? 어떻게 지내는거야?
나 없다고 또 울고 그러진 않니?
매일 꿈속에 찾아와 재잘대던 너, 요즘은 왜 보이질 않는거니?
혹시 무슨일이라도 생겼니? 내가 올 수 없을만큼 더 멀리 갔니?
니가 없이도 나 잘 지내 보여 괜히 너 심술나서 장난친거지이~~
비라도 내리면 구름뒤에 숨어서 니가 울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만 하는 내게,,, 제발 이러지마.. 볼 수 없다고오오오,,,,,
쉽게 널 잊을 수 있는 내가 아닌 걸 잘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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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초난강 덤벼랏!!
전신 3도 두드러기쯤은 견딜 만하네.
농담이고,, 잘 지내녀?
홈피 만든다고 뭉기적대고 있는데
니 홈피 들어올 때마다 정말 어지럽다^^
음....
안부 묻기가 이렇게 어렵구나...


난 정말 just,, so so다;;;
내 홈피가 어지럽다는 건 거짓말이다앗!
내가 첨엔 꼬아볼까 생각도 했지만 결국은 안 꼬아놓았는데;;
난 정말 이해가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