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적이며 복잡한 현대시대를 냉철한 웃음으로 비판하셔서 같은 컨셉으로 지으신 이 집에 감히 보드란이 있었다고 그 누가 상상했겠어요.
(설마 나 알고서 글 올린적 있었나;)

우후후.
아무튼 엄청나게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새집 마련하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집들이 기념으로 범국민적으로 사랑받는 10만원짜리(너무 비싸면 거짓말 같아 보이니까) 상품을 쫘악 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