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왔었지만.

글을 남기는 건 처음이야-

나 아직도 호칭 못 정했어.

으 오빠가 좋다면 야차오빠로 해줄께(헤에- 난 아무래도 상관없어;)

난 삼촌이 조금 더 좋아, 어감이.

아 이런 쓰잘데기 없는 말을 하러 온게 아냐!


아프지 말자고- 삼촌도 나도
난 어디 아프면 자버리는데
약먹고 약넣고 자버려- =_= 무리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