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담백느끼순진무구...기타 등등 수식어에
처절하리만큼 공감하는 나로서는
사실은.
원영님이랑 한상원씨랑(호칭은 제멋대로;;)
적군과 정재형씨에 우리 아빠랑 보노를
약 11.02%씩 믹스한 다음에
후추랑 소금 좀 넣고
계란이랑 버무려서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한 다음에
케찹 딱 뿌리고,
거기에 개미 하나 얹으면
...
야차 이미지야.(두둥-);;;
무지 좋은 이미진데, 표현이 묘하네.;; =ㅅ=
(그러니까 원영님이 심지어 느끼하듯
야차도 가끔 느글느글...;;; 농담이고.;;)
밥 많이많이 먹고 겔포스 비슷한 거 하나 먹고
약 먹고 나면
하나도 안 아픈 게 신기해서
역시 병원이 모두 돌팔이는 아닌갑다!
하고 나름대로 결론을 내렸어.;;(웃음)
비염은 죽어라고 안 낫두만...
;;
갑자기 식욕이 막 동해서
아무거나 보이는 대로 줏어먹고 있어!;;
애들이 안 먹다 미친 거랍디다...
...
좀 먹어둘걸.
나는 우리 엄니를 닮아서
손,발만 차기 때문에
온몸에서 열이 후끈후끈 나고
손을 얼어붙어 있는데
그 손을 목 뒤로 스슥 집어넣고
애들이 다 쳐다보는데도 아랑곳않고
손을 뎁힌 다음에
따땃하게 차 하나 타서
마시는 것보다도 컵 쥐고 나른해하고...
와하하하.;;
난로 대용.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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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2%는 인간의 뇌수와 피부와 이미지.
33.88%는 계란과 조미료. 그리고 개미.
(3,3,8,8)
(3,{3,8},8)
(3,ch,8)
(3E,ch,o0)
echo echo ohce ce ce ce
morning wind, cold wind
계란이란.. 개미를 케찹하기
그 길은 유한하지만 무한하다.
개미는 앞에도 있지만 내 뒤에도 있다.
좋은 하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