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땐 정말 라디오 많이 들었었죠.
요즘은 안하는 매주 토요일 공개방송도 있었고...
그때 김현철의 디스크쇼라던가..
낮에는 주병진의 두시의 데잇.까지.

언제부턴가 라디오를 자주 듣지 않게 되었지만
가끔 그때 자주 나오던 음악들을 들으면
왠지 모르게 \"아아.. 그때가 좋았어\" Feel이...


역시.
홈피 멋지시군요.
맨날 아이뒤만 뵙다가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