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아빠라고 부르며 다녔던 때가 생각나서;;

작년도 아닌.
올해 여름이었던 때가..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속에 아빠도 있네;

가끔 지나가다 짧은 머리 사진을 힐끔..-.-!
본거 같은데;;

잘 살지? *:..:*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