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를 좀 늘려보자고,
모니터 앞에서 자판 두들길 줄만 알았지 입 밖으로 뭘 내뱉어야 할 지도 모르는게 너무 한심해서
사람 앞에 서서 대면하고 있는 찰나에도 자이로스코프 마냥 머리 돌리기 바쁜게 사실이지만
역시 남는 건 억지웃음과 실 없는 3류 개그 뿐이었나 하는 생각


아아

사람들 대하기가 너무 싫고 두렵고 어렵고
키룩키룩(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