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를 좀 늘려보자고,
모니터 앞에서 자판 두들길 줄만 알았지 입 밖으로 뭘 내뱉어야 할 지도 모르는게 너무 한심해서
사람 앞에 서서 대면하고 있는 찰나에도 자이로스코프 마냥 머리 돌리기 바쁜게 사실이지만
역시 남는 건 억지웃음과 실 없는 3류 개그 뿐이었나 하는 생각
아아
사람들 대하기가 너무 싫고 두렵고 어렵고
키룩키룩(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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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imaid댓글 7개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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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자금.. ㅡ,.ㅡ;
생각보다 아주 힘든 일인가봐요.
말이라는 거.
...
글보다도 훨씬
내가 하는 말로 나는 나 자신을
50% 이상 왜곡하고 있다 싶어서
가끔.
...
그래서였을까.
나라 만들어줘... 나도 이주할래.
100언정도 보탤 수 있어.(불끈)
...그러나 입에 녹만 슬었지; 말할 때 입 근육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져 ㅠ,.ㅜ
고양이와 새에 관한 진실... 그긍! 오리지날 버젼 맨 끝에 부분 불어로 나오는 거 들어봤나 몰라.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_-; 굉장히 이상한 상상을 하고 말았어
나라!
저는 시디 백여장과(구운 것까지 -_-) 말 백여마디, 돈 백여원, 딸기우유 백여씨씨를 보태겠어요
je vous aime sans dilemne
미안해 모르겠어 무슨말을 하는지
des mots tendres, a entendre
des mots doux, juste pour vous
몇번을 되물어도 마찬가진걸
나를 속이지 않으면서 무난한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화법에 대해 연구하고 숙지합시다. ㅡ_ㅡ;
(선배들의 텍스트를 참고;)
대인관계기피에 대해서는..
그냥 계속 기피하세요 ㅡ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