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는데도... 아무것도 못하는 내 자신이..

좀 불쌍하네요..







기타연습 하구 있어요..
잘안되네여...





불러야할 뜨거운 노래를
가슴으로 죽이며
당신은 멀리로 잃어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