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I 였나요

acid란 글이 있길래 -무슨 충격이었는진 몰라도-
삼키던 약까지 도로 뱉어가며 클릭해봤는데. 큭

이제는 용기 백배하여 여기다 글을 쓰고 있네요.
흥. 나도 참 웃긴다니까.

자살한 친구들만 향유할 수 있을 것 같은
안식이 몹시도 그리운 날. 집에만 있는데 추워요.

훗.
할말이
좀 더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