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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d
I=I=I=I 였나요
acid란 글이 있길래 -무슨 충격이었는진 몰라도-
삼키던 약까지 도로 뱉어가며 클릭해봤는데. 큭
이제는 용기 백배하여 여기다 글을 쓰고 있네요.
흥. 나도 참 웃긴다니까.
자살한 친구들만 향유할 수 있을 것 같은
안식이 몹시도 그리운 날. 집에만 있는데 추워요.
훗.
할말이
좀 더 있었는데.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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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추울꺼야. 으스스...
=_=;;;;;;;;
dica.. 디카로군.. ㅡ0ㅡ;;;;;;;
괜히 새벽에 일어나니까 할 게 없어요 -ㅠ-
사랑하세요ㅡ_ㅡ;;;
(미안미안. 내 유머감각은 리미트 씌우면 0에 수렴한다는...이말도 괜히 했다. 훗)
\"사랑이라든가 자기 자신의 감정에 대한 자유 -그것은 에로틱한 사회를 위한 사랑과 삶의 신비로운, 그리고 정신적인 것과 생산적인 것이 결합된 세계이다- 가 우리 사회에서는 기계적인 생산의 세계 속으로 융합되고 말았다. 사랑이라는 것이 능력이나 소비적인 상품으로 그 가치가 축소되고 만 것이다. 우리는 지금 거기까지 도달해 있다. 사람들은 \'주고자\'하거나 진정으로 존재하려는 마음이 없이 그저 \'가지려고만\' 한다... 사랑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 세계에 의해 감명을 받는다. 세계가 또한 그들에 의해 감명을 받듯. 또한 사랑에 의해 사물은 그 냉혹성이나 위협성을 버리게 된다...
그러나 오늘날 원자핵이 등장하고 무장화된 세계에서는 모든 인간관계가 불신과 두려움과 불확실성으로 점철되어 있다. 사랑은 \'안보\'와 \'제한\'이라는 체제의 굴레로부터 우월한 것이 될 수 없게 되고 말았다. 이 상품사회에서 드러나는 체계는 적응과 복종 뿐이다... 국가나 관료주의, 조직, 산업이 사람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제 의미가 없게 되었다.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자기 쪽의 입장에서 붙들어 두려는 이기적인 욕구로써 변화와 발전을 거부한다면 두 남녀가 커플을 이룬다 해도 그것은 그릇된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새로운 것을 배우기를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람들 사이에서 고립되거나 초이상적인 행위가 아니다. 사랑과 삶은 서로 분리될 수 없도록 결합된 것이다. 사랑은 소외와 이별, 그리고 삶과는 적대적인 사회적인 힘에 대항하기 위해서 모든 분야 속에 파고들어가 융합되어야 할 것이다... 내가 소망하는 에로틱하고 비폭력적이며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회에서 요구되는 것은 단지 남녀가 동침하는 것 이상의 더 많은 능력이다.\"
(1977.10)
페르나 첼리 - 전 녹색당 당수 -
그건 사랑이 아닐까......
후훗......
ㅠㅠ
(순도 100% 소심쟁이. 흐ㅡ)
따옴표는 아주 잘 찍혀있고 그새 리플까지 올라와서 민망;;
난 이글 갠적으로 좋아하는데
그건 \'에로틱\'이라는 단어가 너무 \'싱싱하게\'
느껴지기 때문^^v
울지마셔용.
무서워서 글 못쓰겄당. 흑.
우리 사회는.. 에로스가 결여된 사회지..-_-;
꿈도 꾸지 않고, 열정도 식어버렸어.
그리고.
짝사랑과 300일 이상 사귄 연인들 사이의 사랑 이외에는 진정한 사랑은 없다.
100일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헛소리 중;;;;;;)
-_-+++(화났음)
(뭐야 그럼 하나마나한 소리잖아;;;;;
실은 무슨 의도였냐면...
얘기 못하겠군.
-0-;;;;;;;
짝사랑에 동감5000000000000000개~!! 흑.
그 스벌놈 지금은 어디서 뭐하나 몰겠넹.
브래드 멜다우 공연 예매하고 나서
기분이 쬐금 나아졌었는데. 역시 반짝.
콜록콜록.
혹은 두 개다.... 흐억.. ㅡ.ㅜ
가야 되나...;;
브래드 멜다우는 공연에 들어가기 전에 연주곡목을 정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현재 브래드 멜다우가 발매한 음반 수록곡 위주로 공연장의 분위기에 맞추어 연주를 할 예정이오니 양해 바랍니다.
(티켓링크)
멋진 설정;;이죠.
지난번 내한때는 마지막 곡으로 exit music을 연주했다는..
paranoid android는 신곡이니만큼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ㅠ_- 가고파.
acid/ (툭툭) 어때요? -_-;
콜록콜록. 아 츕다.
물어볼까 발까 계속 고민하다 용기를 내서-_-;;;
홈페이지 어떻게 만드셨슝??(갑자기 말이 짧아져서 당황스러우실듯 이렇게라도 본인의 안소심함;;을 알려보려는 중이라오)
아레치에 복귀하고 나서부터
야차=아저씨(늙수구레한 말투 때문??^^) 라는 생각을 굳혀왔던 터라 정모때 나름대로 산뜻한(큵) 야차님 면상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미지가 영 가시지 않네요. 풋
요즘 진짜 왜이러지. 흙
홈페이지..에 대한 건 따로 알려주리다.
(간단히 말해서 포토샵과 프레임의 범벅이지.. --;;
담엔 결코 이런일 없을 것! ;;)
위에 사랑 머시기에 관한 글.
쓴 사람 이름 잘못 썼네요. 우엥. (사연이 좀 길어요^^;;)
petra k. kelly.
애시드의 무례\'했음\'을 용서해 주시길.
난 아저씨란 말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