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친구의 아는 사람이었군요.

흑. 이런거 너무 무서운데;

왠지 연결고리가 생겨버리면

그 사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균일한 모습을 보여줘야만 할 거 같아서...

아흑. 공연날 뵙죠.

제 자리는 정말 센터랍니다. 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