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깨작옹도 역시
제 친구의 친구의 아는 사람이었군요.
흑. 이런거 너무 무서운데;
왠지 연결고리가 생겨버리면
그 사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균일한 모습을 보여줘야만 할 거 같아서...
아흑. 공연날 뵙죠.
제 자리는 정말 센터랍니다. 꺡.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ARCHIVE
난 당일에 표를 받아서, 자리는 아직 모르겠는데..
좋은 자린 아니겠지;;
자리에 대한 기대는 별로 안하고 있음;;
근데.. 나를 아는 사람이 누굴까??
(나를 알고 있다면.. 모사드나 CIA요원일 가능성이 높아..-_-)
나도 이런거 무서워=_=
그러니까 거짓된 것 없이 살아야 되는데. 웃흥
멋쟁이(^^v) acid가 아닌
주접쟁이(ㅠㅠ) k양을 알고 있는 친구지용-_-
정말 별 추한 모습을 다 봤을텐데... 그 아가 친구한텐
또 뭐라 했을지...
아잉 쑥쓰러버;; (토나오죠? 꾸웩~)
슈퍼 열 두 곳을 뒤진 끝에 비빔면을 샀답니다. 흐흑.
빨리 끓여 먹어야징~^o^
acid는 예전보다 더 어려진 거 같다니깐;;
자, 나의 분신들이에용. 무섭죠??
깨작옹은 느무느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