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은 3사람이 차례로 번갈아가며 끄적이는 곳인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됨.
오늘은 내 차례.





또다시 이미프라민을 처방받음

새 닉네임을 아직 정하지 못했음

나 왜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