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는 \'크립\' 이 싫은 걸까요?
아니..싫다 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고 라디오 헤드의 곡들에 각각 순위를 메긴다면 제일 꼴찌로 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참고로 전 지구상에 존재하는 밴드들중 라디오 헤드를 가장 좋아합니다.
얼마나 좋아하느냐 하면..펄잼과 호박들을 누르고 수년간 부동의 0순위를 차지했던 핑크 플로이드가
왕관을 넘겨줬을 정도입니다.
저같이 라디오 헤드의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 중에 크립이 마음에 안드는 분들 혹시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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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creep도 좋아해요 >_<
분명히 radiohead의 전반적인 정서는 creep의 정서 아닙니까? 아... =_=;;
난요 나만이 좋은 음악을 독점하고 싶은맘땜에 다른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크립은 맘에 안들어요
왜 다들 그런거 있지 않나요?
남들 모르는 좋은 음악은 혼자만 듣고 싶은 그런거
나만 그런가;;
나상/ 저도 예전엔 그랬는데요. 에.. 좀 시간이 흐르니까 뭐랄까.. 초연해지더라구요 -.-;;
그냥.. 좋더라구요. 남들이 알든 말든. ^^;;
물론 남들 모르는 좋은 음악 혼자만 듣고 싶은 거는 저도 그런 맘이 있죠. 누구나..
질리지 않은곡..예술이라고 볼수있어요...ㅎㅎ 한마디로 라됴헤드의 음악을 많이들으시면 별로란 곡은 거의 없습니다..
십년쯤 지나고 나니 좋아지더군요.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 같은 거라고 생각.
어쩔수없는 대표작, 미워할 순 없는.
그가 말 한 다른곡은 나이스드림...
모른답니다~^_^:
그건 특권 의식입니다 .. 엿같은 거예요 ..
젤루 라디오헤드 같지 않은 곡...
전 1위로는 national anthem 을
저도 그런게 싫으네요.
크립이란 곡으로 라디오헤드란 밴드를 표현기엔 턱없이 역부족이니깐요.
음...한 3일정도 이노래만 들은 기억이 있네요........
로미오와 줄리엣 영화를 보고 나서 부터 쭈욱......감동이지....ㅠㅠ
대신 내목소리가 런이 안올라간다는 점에만 빼구 ㅡ.,ㅡ
왜 저는 \'크립\' 이 싫은 걸까요? <--- 싫으면 듣지 마세요.
말투가 상당히 이상하네요. 어떤 특정노래를 싫어한다는걸 왜 알리고 싶은거죠?
열사님의 말의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멋있는척은 정말싫어.
좋으면 듣고,싫으면 듣지말고.
남이 어떻게 생각하던지 상관마세요. 만약 크립이 라디오헤드음악중에 정말 인기없는 노래였다면...케케케 이런글이 나올까??? 크하하하하ㅏㅎ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