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느낀 건데 왠지 모르게.. 뭐랄까.
접근하는데 약간 거부감이 들 정도로 신경질적인 반응이 많아졌다는

;;

지켜보는 사람도 힘들어요.



오늘 아침에 쭉 자고 있다가 밖에 확성기소리 때문에 깨버렸는데
대충.. 그 내용인 즉,

이번에 새로 개발한/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로 면을 반죽한/ 쌀/라/면- 쌀/라/면을-
바로 오늘/ 지금부터/ 딱 10분간/ 무료로/무료로/무료로 나눠드립니다/

미친듯이 달려가서 몇 개 받아왔네요
;;

..그냥 밍밍한 수타면 먹는 느낌.
한데 무료라는 걸 상기시켜볼 때.. 손해본다는 생각은 안 들었음



문득 작년도 쌀 수확량 및 재고량 자료를 들여다보고픈 욕구가 모락모락




간만에 비 와서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