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살풋 잠이들었더랬는데 글쎄 씨스터가
북으로 망명한 꿈을 꾸어버렸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람인데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람인데

읽던 책 페이지 반은 젖었네요.
자는 씨스터 얼굴 한 번 보고;;






깨작옹도 살아 있겠죠?
어디 안 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