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름을 이렇게 붙였다고 해서 결코 비틀즈팬은 아닙니다

존 레논에 좀 관심이 있는 걸 제외하고는..

단지 그들이 제왕으로 군림했다는 사실에 매력을 느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