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유럽쪽 뮤지션들.. 중에 미국/캐나다에서 인지도가 다소 떨어지는 경우 그 쪽 라이센스 반에서 트랙리스트가 일부 바뀌어서 나오는 경우가 흔함. 순서가 바뀌거나 중간중간에 보너스트랙 1-2개 추가되어서..
우리나라의 경우.. 예전에는 라이센스 비용을 줄인다는 명목으로 수록곡 중 몇몇이 사라지거나-_-..(예: kent의 isola) 아니면 반대로 아시아쪽 발매반에만 보너스 트랙을 넣는 경우(bsb의 black&blue)도 있었고.. 요새는 이런 일 거의 없지. 원래 리스트대로 나오는게 대부분이고.. 가끔 보너스 트랙 실려나오고. 수록곡이 짤려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음. (__)
우리나라의 경우.. 예전에는 라이센스 비용을 줄인다는 명목으로 수록곡 중 몇몇이 사라지거나-_-..(예: kent의 isola) 아니면 반대로 아시아쪽 발매반에만 보너스 트랙을 넣는 경우(bsb의 black&blue)도 있었고.. 요새는 이런 일 거의 없지. 원래 리스트대로 나오는게 대부분이고.. 가끔 보너스 트랙 실려나오고. 수록곡이 짤려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음.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