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리더인 욘 비르기슨, 베이시스트 조지 홈, 드러머 어거스트로 시작해서
현재는 키보디스트 카르탄 스베인슨과 새 드러머 오리 팰 다이라슨을 멤버로 하고 있는 4인조 밴드이다.
시규어 로스는 욘 비르기슨이 알고 지내는 베이비시터의 이름을 따서 밴드명으로 지었는데
‘승리의 장미’라는 뜻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고전적인 클래시컬함과 실험적이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아이슬랜드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보다도 인기가 많다고 하며,
유럽의 인디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뵤크는 “시규어 로스 같은 밴드가 있다는데 대해서 신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고
라디오헤드의 톰 요크는 자신의 새 앨범에 영감을 주는 밴드라고 했다.
첨부한 곡은 99년도 발표된 Agaetis Byrjun앨범으로
그들이 세계진출작이었죠.
앨범과 같은 제목의 곡으로
원래 이 곡과 한곡을 더 올릴 생각이었으나
용량의 문제로 이 곡만 올리게 되었슴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igur_Ros_Agaetis_byrjun.mp3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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