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put the world to rights
i\'ll stay home forever
where two and two always makes a five
i\'ll lay down the tracks
sandbag and hide
january has april showers
and two and two always makes a five
it\'s the devil\'s way now
there is no way out
you can scream and you can shout
it is too late now
because you\'re not there
payin\' attention
payin\' attention
payin\' attention
payin\' attention
yeah i feel it, i needed attention
payin’ attention
payin’ attention
payin’ attention
yeah i need it, i needed attention
i needed attention
i needed attention
i needed attention
yeah i love it, the attention
payin’ attention
payin’ attention
payin’ attention
soon oh
i try to sing along
but the music\'s all wrong
cos i’m not
cos i’m not
i’ll swallow up flies ?
back and hide
but i’m not
oh hail to the thief
oh hail to the thief
but i\'m not
but i\'m not
but i\'m not
but i\'m not
don\'t question my authority or put me in the box
cos i\'m not
cos i\'m not
oh go up to the king, and the sky is falling in
but its not
but its not
maybe not
maybe not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songs/2+2=5.mp3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because you have not been paying attention
이거 아닌가요? 내꺼 cd에는 이렇게 써있던데
soon oh
i try to sing along
이부분도 좀 잘 못된거 같네요...
정신차려~ 정신차려~
이게 타이틀인가요?
지금은 \'역시 라됴헤드여~!\'
ㅎㅎ
2+2=5는 정신분열증을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2+2=5
모든 사람이 2+2=5라면 5가 됩니다.
2+2=4 라고 말하는 자유도 없고
그냥 2+2=5라면 5라고 생각하는거죠.
방금 전까지 4였지만. 당에서. \'big brother\'라는 존재가 5라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언제 그랬냐는듯 자신의 세뇌시켜 5가 되는거죠.
사회주의 관련 책인데.. 참 재밌습니다... ㅎㅎ
신나는 곡은 아니지만 ㅋㅋ
너무 집요한가;;
두가지 느낌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하나?
여기는 내가 군대 가기전 있던사이트들보다 훨씬 좋다...
back and hide
여기서 뭔가 잘못된것 같...
당신은 세상을 올바르게 바꾸는걸 꿈꾸는자인가?
나같으면 2더하기 2가 5가 되는 집에서 영원히 쳐박혀 있을텐데(이상만을 추구하고 현실을 외면하는)
나는 선로에 까바져있어야지
샌드백(희생양. 즉 우민)과 은신(부정부패),1월에 4월의 소나기가(현실 세상의 뭔가가 잘못되어감)
그리고 2더하기 2는 5가 나오고말지
그건(집에 쳐박히기) 지금 하려면 미덕이 아니야
방법이 없단말이야, 집에서만 쳐박혀 있지 말라구, 현실을 봐!
결국 넌 비명지르고 악을 질를껄
지금은 늦어버렸지만 말이야
왜냐면 그때는 니가 거기에 없기에
집중하고 똑바로 하란말이야
그래 나 느껴, 똑바로 했어야했네?
집중하고 똑바로 하란말이야
그래 나 느껴, 집중이 필요했어
집중해야했어
그래 나 죽도록 하고싶어, 집중말이야
집중하자구
곧 말야, 후훗
혼자서 나는 노래해보려고 했지만
음악 자체가 글러먹었는걸
부르는 내가 글러먹었기때문이지
뒤로 도망가고 숨어버리는 파리(간에붙었다쓸개에 붙었다하는 자들?)
들을 나는 삼켜버려야지
하지만 나는 그 파리에 속하지 아니하겠지?
후훗, 저 도둑님에게 경배를 하자구(비꼬는투)
하지만 나는 도둑이 아닐꺼야
내 권리에 대해 따지지말고 잘못했다고 감옥에 쳐넣지말란말이야(Box를 감옥으로 해석해버린..)
왜냐면 나는 그러지 않기 때문이지
높은 신에게 가서 하늘이 무너지고 있다고 말해보지 그래?
하지만 뻥이지 당연히~
...아마 아닐꺼야..설마 그러겠어?
\'내..내가 현..현정화라면 현정화야!!\'
헤드노래는 빠른템포에 노래가 왠지 더 우울해...
P.S. 라이브에서 but its not but its not maybe not maybe not 을 약간 웃음기 띤 얼굴로 부르는 톰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진짜 35살 때 맞아?)
시너지 효과를 말하는 거래요ㅡ.ㅡ;
Translated by. 성문영 [라이센스 반에 해석본이 들어있지요.]
내 온몸에 세포들이 넘 좋아해~
아 썅 넘 좋아~~~
다굴은 기본이죠 ㅜㅜ
그거랑 연관이 좀 있는거 같기도 하군요.^^
Payin\' attention.......
언론이든...정권이든...
취임식 당시 민주당의원들이 던진말이 이 곡의 제목이라는데..
위의 사진은 톰의 가사노트
출처 :<a href='http://brianchung.tistory.com/entry/Radiohead-225' target=_blank>http://brianchung.tistory.com/entry/Radiohead-225</a>
부시에 대해 비판하는 가사를 많이 썻음을 생각하면 일리가 있는거 같군요
(부시보단야 요즘 세계정세와 상황을 비판하는걸 hail to the thief에서 많이 엿볼수 있죠 물론 부시가 미국의 대통령이였으니 연관관계가 없진 않지만요 ^^)
가사도 그렇고...